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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

Ridibooks review

by Cecile 2019. 6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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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 언급한 리디북스 (ridibooks https://ridibooks.com/?genre=general) 에 대해 쓰고 가 한다. 저는 처음에 우연히 책 리뷰 쓰는 분의 인스타를 통해 알게 되었다.

www.ridibooks.com

이 사이트는 가입하고 폰으로 앱을 다운로드하여서 디지털로 책을 읽는 방식이다. 회원가입을 하고 첫 달은 무료이며 다음 달부터 4800원을 지불하며 계속 쓸 수 있다. 처음 가입할 때부터 카드를 등록하며 다음 달부터 자동으로 금액이 빠진다.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아주 많은 책들이 있다. 또 한 4800원짜리의 회원 해택에 없는 책들은 사거나 대출해서 읽을 수 있다. 물론 결제를 해야 한다. 하지만 정말 많은 책을 볼 수 있다는 게 아주 장점일 것이다. 바쁘거나 종이 책을 들고 다니기 무겁고 혹은 사기 힘들면 아주 편하게 잘 쓸 수 있는 앱이다. 이 한 달간 공짜로 쓸 수 있는 책들은 Ridiselect 안에 있다. 들어가 보시면 많은 선택권이 있어 거의 원하는 책을 혹은 심심할 때 읽기 좋은 책들이 많이 있다.

홈페이지 첫 이미지

보시면 책뿐만 아니라 만화도 있다. 

보유 종인 장르를 보자면

책 장르

저는 소설책 하나 자기 계발 책 하나 정치에 대한 책 하나 여행 책 몇 개를 읽었다. 아주 유용한 정보와 책들이 많았다.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무료 혹은 4800원짜리 회원 책 중에 많은 책들이 잘 모르는 책이 많았으며 아주 핫하고 좋은 책들은 사야 하는 거였다. 책을 좋아하고 종이 책이 들고 다니기 귀찮고 이동이 많은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하는 바이다. 분먕 필요한 책들이 있을 것이다. 저는 두 달 동안 꾸준히 썼던 것 같다. 학교 일이 바쁜 관계로 이 보다 오래는 못 썼다. 책 읽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꼭 한번 써 보기를 권한다. 그리고 마지막으로 Kindle 같은 제품도 나와 있다. 이름은 PAPER 서비스가 있고 PAPER 만 사는 것 과 더해서 190권의 책을 더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. 그리고 주기적으로 들어가 보면 종종 할인 이벤트도 한다. 한국어로 책 읽는 분들에겐 아주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. 책 한 권이 얼마나 무거운데 미니 태블릿 하나에 200개의 책이 들어가니 너무 좋지 않나요. 여행 가거나 먼 길 떠날 때 아주 유용한 것 같다.

PAPER PR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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